Skip to content

足髮夷

- 其 仁    기 인 -

足髮夷

現時足髮夷在島國     현재 쪽바리[足髮夷]들이 일본[島國]에 있어
迷惑多數善良島民     다수의 선량한 일본인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네.
步便袋中稱走便袋     걸어다니는 똥주머니 중에서도 뛰어다니는 똥주머니라서
敢問徒輩則便中便     감히 이 놈들을 진정한 똥 중에 똥이냐고 안 물을 수 없다.
唯一聽所則必足家     그런데, 유일하게 들리는건 필히 '좆까'라는 말밖에는 없구나!

※ 용어 풀이

足髮夷: 발에 (보통의 일반 성인 이상으로) 털 달린 오랑캐를 일컫는 말로써 한 마디로 아직 인간으로 진화하지 못한 유인원을 의미, 현재 주 서식지는 일본이라는 섬이며 또한 아주 띄엄띄엄 분포하고 있다. 이들은 그 나름대로 우익이라는 아주 조그만한 세력을 갖고 있다. 순수 우리말 '쪽바리'([{또는 '쪽발이'}])의 한자식 표현이기도 하다.
島國: 일본
便袋: 모든 인간은 스스로의 위장/소장/대장 등에 결국은 '똥[便]'으로 나올 것들을 담고 있으니 똥을 담고 있는 '똥주머니[便袋]'와 다를 바 없지 않은가?
步便袋: 보통 인간들
走便袋: 보통 인간들 중에서도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정신 없이 돌아다니는(뛰어다니는) 인간 미만인 놈들
徒輩: 走便袋를 일컫는 다른 말
足家: 순수 우리말 '좆까'의 한자식 표현

1 thought on “足髮夷

  1. Pingback: [PD 수첩] 2006년 8월 15일자 방영된 방송 내용 | 半長의 생각들과 기타 잡스러운..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