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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가 말하는 인터넷 종량제의 진실이 이것이었나?

사실 KT가 주창한 '인터넷 종량제'에 대해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 언급을 해왔고 또 그 언급의 대부분이 다 이치에 맞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여기에 내가 하나 더 얹고 싶은 생각은 없다.(사실 얹을만한 글도 안 나오고 있다...쿨락...-.ㅡ...)

다만, 내부적으로 파악하고 추진하는 바[지속적인 영업이익 확대]외부적으로 표출하는 바[투자재원 부족에 따른 인터넷 종량제 추진]가 완전히 서로 다르다는 사실에 도아님이 지적하신 것[관련글: 파란.com의 스파이웨어에대한 파란측의 공식 답변 및 공식 질의서, 파란.com의 ActiveX 소동을 마무리하며...]처럼 다시금 KT적인 사고방식을 안 떠올릴 수 없다.([{파란.com은 KT의 자회사인 KTH라고 한다. 그리고 KT적인 사고방식은 도아님의 글을 찬찬히 읽어보면 알게 된다.}])

아무튼, 표리부동(表裏不同)한 KT를 싫어하면서도([{KT에 다니는 사람들까지 싫어하는 것은 아니니 절대 참고하기를...}]) 현실적으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는 사실이 참 허무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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